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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과 함께하는 서원대학교 개교 50주년 기념식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3-14
조회수
403
  • 서원대 50주년 기념 행사 이미지




지난 8일, 우리대학 목민관 대강당에서 '충북도민과 함께하는 서원대학교 개교 50주년 기념식'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손용기 학교법인서원학원이사장, 손석민 총장 등 교내 구성원과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양동성 한국은행충북본부장, 강태재 충북시민재단이사장, 최경호 육거리시장상인연합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하예술공연과 50년사 봉정, 미래비전선포, 장학기금 기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손석민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역량과 잠재력을 발휘해 지역사회, 국가와 민족이 부여한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지난 50년 동안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였듯, 학내 구성원들이 단합해 앞으로의 50년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대학이 되달라"며 축하를 보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미래비전 선포를 통해 '잘 가르치는 대학', '구성원이 행복한 대학',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을 천명했다.


특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써, 지역주민들의 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구룡산 등반로의 주출입구로 이용되는 우리대학 예술관에 약 750평 규모로 루프탑 하늘공원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이 공간이 조성되면 우리대학 구성원 뿐 아니라, 충북도민 누구나 문화공연, 세미나, 카페테리아, 야외조경 및 산책로, 테이블, 벤치, 파고라, 운동기구 등 복합 커뮤니티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아니라 도서관, 운동장, 체육관, 강의실, 휴게시설 등 대학의 시설을 완전히 개방해 지역주민들이 휴게 및 운동, 여가 공간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총동문회와 교수, 직원들은 50주년을 기념해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1967년 12월, 우리대학은 당시 문교부로부터 청주여자초급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고 1968년 3월 9일 개교했다.



1970년, 4년제 청주여자대학으로 승격했고, 1972년에는 청주사범대학으로 변경하면서 현재 우리대학을 대표하는 '교원양성의 요람' 타이틀의 역사가 시작됐다.



청주사범대학과 서원대학을 거처, 1992년 3월 13일 종합대학인 지금의 서원대학교로 승격했으며, 이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2018년 현재 7개 대학, 4만 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최근 자유학기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표창,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국무총리표창에 이어 일자리창출유공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 지역을 넘어 중부권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그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홍보협력팀>